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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은이 조회 285회 작성일 2020-10-22 14:49: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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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외우는 필수 영어단어, 영단어 2000 | 수능 영단어

1:47 필수영어단어 시작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영어단어부터 수능 영어시험을 대비 할 수 있는 영어단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고등학교 이상 영어 공부를 위한 단어 암기에 좋습니다.
3시간 반정도의 긴 영상이므로, 조금씩 나누어 자주 보시구요.
반복적으로 영상을 보시면 단어 암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부영상 수정 및 업그레이드하여 재업로드 하였습니다.)
HyM : 9:33
잉오잉 : 1:47
5:00
이승우팬 : 28:03
mk J : 25:55 1:11:12
율임_ : (제가 공부한 것 체크 한 것입니당)
DAY-1 4:20
DAY-2 6:57
김크 : 15:27
x sssee : Day 1 ~ Day 5 01:47 ~ 22:32
Day 6 ~ Day 10 22:32 ~ 43:08
So Song : 1:47
1 : 거의 90%정도는 알것 같아요..
이승우팬 : 12:00

"내 시가 출제됐는데, 나도 모두 틀렸다"? 가짜뉴스입니다! [시인도 못 푸는 수능 문제]

●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bit.ly/2wdObML
● ‘국어의 기술’ 이해황 저자 “150만 부 팔려도 강의 안 하는 이유는…”
http://news.joins.com/article/21065309

● 이해황 SNS
http://dotheg.com (수능, 학부모)
http://https://djsdjshsfl.blog.me (PSAT/LEET)
https://www.instagram.com/lee_hae_hwang/
https://www.facebook.com/payhonor

● 이해황 집필도서
https://goo.gl/PwFE4X
d d : 가짜뉴스 아니고 중앙일보 실제 인터뷰있는데 ? 헛소리
박종국 : 솔직히 저도 문학에서 저런점 때문에 정말 고생했죠. 개인적으로 저도 문학을 굳이 저런 평가원식 추론의 제물로 삼아야 하나... 문학을 배우는 목적은 전 공감능력의 함양과 힐링이라고 생각되는데 그냥 평가원식 문학은 주객전도가 되는거 같네요. 차라리 저런 추론능력은 비문학같은거로도 충분히 될거같은데.
ᄃᄀᄂ : 그렇네...
ᄉᄋ : 그렇게 말하지마세요 유튜브 보는사람은 보통 모두 학생들이고 이 영상보는사람들도 대다수일텐데 고등학생들이 이렇게라도 자기만족을해야지 이렇게 비판을 하시면 어떡합니까?
O Instead : 난 미국에서 문학 수업하는데 그게 그렇게 재밋드라고.. 그 문학에 대해서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나누면서 수업 했는데 너무 재밋드랑
성연 : 전형적인 가짜뉴스는 아니지요. 기사가 과장된 건 맞지만 시인이 전혀 그런 의도가 없었는데 기자가 없는 걸 있다고 한 건 아니니까요. 시인도 수능문제에 회의적인 입장인 건 맞다고 보는데요.
사천두리안 : 문학은 괴로워하는 학생들을 위해 휴식처로 남겨둬야 한다. 오히려 친구들이 책 읽는 데 재미 들여서 이런 혈압 오르는 논의도 어느 정도 사라질 수도 있다. 솔직히 본인들, 부모들 국어 못 푸는 이유 다 알잖아? 살면서 책 한... 여기까지.
김용일 : 썸넬보고 뭔 말도 안되는 소리지 하고 왔다가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애초에 문학작품의 배경지식 없이 지문과 보기로만 푸는 문제를 저따구로..
sj kim : 기술자군님 이런거랑 비슷하게 수능 무용론 주장하려고 '외국인에게 수능 외국어영역 보여주고 문제풀라고하고 외국인들이 '어렵다~' 막이런거 있잖아요...' 개인적으로 그런 영상 공통점을 파악해보니 모니터 화면에 지문띄워놓고 읽고 옆에서 해당 유튜버가 쳐다보고 있고 이런 환경이던데.... 개인적으로 저는 수능 비문학 지문도 모니터에 띄워놓고 보고 문제풀라고하면 전혀 집중안되고 연필로 표시도 못하니까 잘 못풀겠거든요?? 외국인이 맥북화면에 띄워진 수능외국어영역 풀면서 어렵다고 하는거랑 인쇄된 활자로 혼자서 집중해서 푸는거랑 차이 많이 날까요?? 기술자군님은 언어영역풀때 인쇄된걸로 푸는거랑 화면에 띄워서 보는거랑 차이 없으신가요?
물망초가 싫어요 : 이건 문학 문제 출제 자체를 옹호하는 영상이 아닙니다.
올바르지 못한 비판에 대해 비판하는 영상이에요.
댓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문학이 문제로 출제되는 거에 대해 회의적인 얘기에도 동의하셨어요.

어떤 것이든 까도 정확하게 까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틀린 비판이 늘어날 수록 본질적인 문제는 가려지게 돼요.

양주예향교회 / 복음과 함께 걷는 특새 & 특밤 시즌 2(20. 10. 21) / "어디까지 따라 가렵니까? / 마가복음 14:43~52 / 백성훈 담임목사

온라인 헌금계좌이체가 가능하오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농협 351-1006-0277-83)예금주:예향교회)\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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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교회/단체는 CCLI로부터 교회 저작권 라이선스와 스트리밍 라이선스를 취득하였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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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교회/단체는 CCLI 교회 저작권 라이선스 및 스트리밍 라이선스 규정에 따라 비영리 예배 목적으로 이용합니다. 본 영상에 광고가 재생될 경우, 본 교회/단체가 아닌 노래의 저작권자가 결정한 것으로 수익은 교회/단체가 아닌 노래의 저작권자에게 분배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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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저작권 라이선스 612540 \r
Streaming License 15037\r
본 교회/단체의 라이선스 취득 사실을 CCLI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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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2, 3부 예배는 CTS앱과 CTS라디오 JOY에서도 동시 시청 하실 수 있습니다.
홍난식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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